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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택 "野3당 탄핵인용 요구는 압박을 넘어 협박ㆍ공갈" 02-09 12:54


새누리당 정우택 원내대표는 야3당 대표가 3월13일전 국회 탄핵안 인용을 요구한 것과 관련해 "헌법재판소에 대한 압박을 넘어 협박과 공갈로 볼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정 원내대표는 오늘(9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헌재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현저히 해칠 수 있는 대단히 중요한 문제"라며 "촛불민심을 선동하고 대의민주주의를 포기하는 반의회적인 작태를 당장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특검 연장과 청와대 압수수색을 수용하지 않으면 책임을 묻겠다고 한 것에 대해서도 "의회권력의 횡포"라며 "반드시 국민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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