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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안전 한국"ㆍ안희정 '어르신 공략'…대권주자들 잰걸음 02-09 09:53


[앵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화두로 정책 구상을 발표합니다.

안희정 충남지사는 '노인 빈곤 해결'을 내세워 어르신 표심 공략에 나섭니다.

국회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성승환 기자.

[기자]

네, 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는 '안전'을 주제로 정책구상을 발표합니다.

오후 서울 광진구 시민안전체험관에서 열리는 싱크탱크 국민성장 주최 포럼에서 기조연설을 할 예정인데요.

'국가가 국민의 안전을 책임져야 한다'는 주제로 진행이 되는데 "국민의 안전이 국가의 최우선 역할"이라고 강조할 예정입니다.

특히 "새로운 정부는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정부"라고 선언하며 대세론 확산을 시도한다는 구상입니다.

안희정 충남지사는 노인 빈곤 해결을 위한 정책 구상을 발표합니다.

오전 11시 서울의 대한노인중앙회를 방문해 기초생활보장제도를 보완해 노인 빈곤을 완화하겠다는 입장을 내놓을 예정입니다.

오후 7시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탄핵과 서거를 모티프로 한 영화 '더 킹' 시사회에 참석합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이른바 '흙수저', '무수저' 후원회 출범식을 열고 1차 공동대표 명단을 발표합니다.

독립운동가 후손인 목수정 작가, KTX 승무원으로 일하다 해고된 김승하씨 등이 공동후원회장을 맡았습니다.

국민의당 안철수전 대표는 일선 고등학교를 찾으며 최근의 '교육혁명' 행보를 이어갑니다.

안 전 대표는 이 자리에서 학생들에게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교육과 진로 탐색을 주제로 강연을 할 예정입니다.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은 대한상공회의소를 찾아 경제전문가임을 강조하고 민생 위기 극복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계획입니다.

남경필 경기지사는 '안방' 경기 판교의 스타트업 캠퍼스를 찾아 정부 차원의 청년 창업 장려 대책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국민의당과 통합을 선언한 손학규 국민주권회의 의장은 어제에 이어 오늘도 호남지역을 훑으며 민심잡기를 시도합니다.

지금까지 국회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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