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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소음ㆍ센서 오류' 아시아나ㆍ진에어 여객기 회항 02-09 07:53


인천공항에서 각각 태국과 필리핀으로 떠나려던 국내 항공사 여객기들이 잇따라 회항했습니다.

어제(8일) 오후 9시쯤 승객 250명을 태운 채 인천에서 태국 방콕으로 향하던 아시아나 여객기가 엔진 이상으로 인천공항 상공을 맴돌다 11시30분쯤 비상 착륙했습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엔진에서 소음이 발생해 회항 조치를 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승객 325명을 태운 채 인천에서 필리핀 클라크필드로 가려던 진에어 여객기 역시 오후 9시 50분쯤 이륙하자마자 화재 경고등이 울려 회항한 뒤 1시간 만에 비상 착륙했습니다.

진에어 측은 화재는 발생하지 않았고, 센서 오류로 인한 이상으로 판명됐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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