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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측, 탄핵사유 '지시'→'기억ㆍ사실없다' 입장 바꿔 02-09 07:27


박근혜 대통령 측이 이달 7일 탄핵심판 11차 변론에서 밝힌 '피청구인의 최종 입장 진술'을 통해 나흘 전인 3일 헌법재판소에 제출한 입장을 일부 번복했습니다.

대통령 측은 최순실 씨가 실소유한 광고대행사와 관련해 '안종범 전 수석에게 도와주라고 한 사실이 있다'고 했다가 최종 입장에서는 '도와주라고 부탁한 사실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포스코의 배드민턴팀 창단과 관련해서는 '스포츠팀' 창단을 요청했지 '배드민턴팀'을 특정해 요청한 기억이 없다고 입장을 바꿨습니다.

또 '홍보 전문가의 KT 채용을 도와주라고 지시했다'던 부분도 '특정 업체를 지정해 이야기한 기억은 없다'고 부인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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