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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 쓰레기더미 생활 삼남매 발견…주민센터 청소 02-08 21:40


2t가량의 쓰레기 더미에서 지내던 삼남매가 주민센터의 도움으로 깨끗해진 집을 되찾았습니다.

인천시 용현동 주민센터는 직원과 자원봉사자 등 7명을 투입해 6살, 5살, 1살 남매를 둔 26살 A씨의 집을 3시간 가량 치워 집안을 깨끗하게 청소했다고 밝혔습니다.

33㎡가량 크기의 원룸에는 쓰레기가 발을 디딜 수 없을 정도로 가득 쌓여 악취가 발생하고 부엌에는 곰팡이가 피어 사용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삼남매는 지난달 초 아이들이 쓰레기더미에서 산다는 주민 신고에 따라 보호시설로 옮겨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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