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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판매시도 개성공단 제품 사지 말라" 중국에 요청 02-08 20:04


통일부는 북한이 판매를 시도하는 개성공단 제품을 중국 측이 구매하지 않도록 요청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준희 통일부 대변인은 "북측의 관계기관이 밥솥 등 개성공단 일부 제품을 판매하려는 시도가 있었던 것으로 우리가 확인하고 있다"며 "개성공단 제품은 우리 국민의 재산이기 때문에 이것을 불법적으로 판매하는 것 자체가 문제이고, 그래서 중국 쪽에 이 문제를 이야기하고 구매하지 않도록 요청하는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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