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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주운 신분증으로 은행서 체크카드 재발급한 20대 02-08 18:28


주운 지갑에 들어 있는 신분증으로 체크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한 혐의로 23살 김모씨가 검거됐습니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지난달 18일 주운 지갑에 있던 A씨의 신분증을 이용해 은행에서 체크카드를 재발급을 받고, 115만원 상당의 휴대전화를 개통한 혐의로 김씨를 구속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김씨는 은행 3곳에서 체크카드 3장을 발급받고, 9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구매하려던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A씨는 지갑을 분실하고 체크카드 사용 정지를 했지만, 은행은 김씨에게 속아 카드를 재발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구성·편집 : 김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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