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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비 횡령 혐의' 심화진 성신여대 총장 징역1년 법정구속 02-08 18:04


학교공금 횡령 혐의로 기소된 심화진 성신여대 총장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북부지법은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심 총장에게 "도주 우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지만 재범의 우려가 있다는 점을 배제할 수 없다"며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심 총장은 2013년부터 2년간 20여차례 학교 공금 3억7천여만원을 자신의 법률 비용으로 유용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심 총장은 최근 문재인 캠프에 합류한 전인범 전 특전사령관의 부인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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