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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ㆍK스포츠 출연 53개사 중 5곳만 이사회 거쳐 02-08 17:57


'최순실 사태'의 계기가 된 미르·K스포츠 재단에 출연한 53개 기업 중 출연 사실을 이사회 보고하는 등 정식 절차를 밟은 기업은 겨우 5곳 뿐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재계에 따르면 미르와 K스포츠 재단에 돈을 낸 삼성, 현대차, SK, LG 등 주요 재벌 계열사 53개 중 이사회 결의가 있었던 곳은 KT, 포스코 단 2곳이었습니다.

또 현대자동차 등 현대차 계열 3개사는 이사회에 보고만 했습니다.


이에 따라 사외이사나 경영성 투명을 위한 기구들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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