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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방화범, 3대 보낸 후 '만원 버스' 골랐다…"치밀하게 준비" 02-08 17:39


전남 여수에서 퇴근길 만원 버스에 불을 지른 60대 남성은 범행 1시간 반쯤 전부터 치밀하게 범행을 준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 6일 여수시청 앞 정류장에서 승객 40여 명을 태운 버스에 불을 지른 69살 A씨가 같은 날 시너와 손수레 등 범행도구를 구매한 사실을 주변 CCTV를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A씨는 사고 현장인 버스정류장에서 승객이 많은 버스를 기다린 듯 의자에 앉아 버스 3대를 보낸 뒤에 범행 대상 버스에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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