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조현병 10대 아들, 어머니에 흉기 휘두르고 119신고 02-08 17:34


조현병을 앓는 10대 아들이 흉기를 휘둘러 어머니를 다치게 한 뒤 스스로 119에 신고했습니다.

경기 남양주경찰서는 존속살해 미수 혐의로 16살 A군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군은 지난 6일 오전 11시쯤 남양주시내 자신의 집에서 흉기를 휘둘러 어머니 52살 B씨를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씨는 허벅지와 가슴, 배 등을 수차례 찔렸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군은 경찰 조사에서 범행 동기를 묻는 말에 "그냥 찔렀다"고 단답형으로 대답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