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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리스트' 김기춘ㆍ조윤선 등 7명, 같은 재판부 배당 02-08 17:25

문화계 '블랙리스트'작성 등을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김기춘 전 비서실장과 조윤선 전 문체부 장관이 앞서 재판에 넘겨진 김종덕 전 장관 등과 같은 재판부의 판단을 받게 됩니다.

서울중앙지법은 해당 사건을 형사합의 30부에 배당했다고 밝혀 특검이 청와대와 문체부 관계자 7명은 모두 같은 재판부의 심리를 받게 됐습니다.

앞서 기소된 김종덕 전 장관 등의 첫 공판준비절차는 오는 21일로 예정돼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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