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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태 또 연락두절…헌재 내일 변론 파행 위기 02-08 17:16


내일(9일) 열리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에 증인 출석을 요구받은 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가 또다시 연락이 두절된 상태로 변론의 파행이 예상됩니다.

헌법재판소 관계자는 "고 씨가 헌재에 따로 연락하기로 했지만 아직 아무런 연락이 없다"며 "내일 출석하지 않으면 K스포츠재단 노승일 부장과 박헌영 과장의 신문으로 대체한다"고 밝혔습니다.

소재 불명으로 고 씨의 증인신문을 두 차례 연기한 헌재는 지난 6일 서울지법에서 열린 최순실 씨 재판 증인으로 나온 고 씨를 만나 출석요구서를 전달하려 했지만, 고 씨는 수령을 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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