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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오바마, 골프채 대신 구명복 입고 '카이트서핑' 삼매경 02-08 15:19


지난 8년간 미국을 이끌었던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카리브해에서 수상 스포츠를 즐기는 모습이 언론에 포착됐습니다.

7일(현지시간) 미국 언론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퇴임 후 휴가에 들어간 오바마는 부인 미셸 여사와 함께 영국의 억만장자 리처드 브랜슨이 소유한 버진 아일랜드의 고급 리조트에서 꿀 같은 휴식을 취하고 있는데요.

'골프대통령'이라는 애칭을 가질 정도로 골프 사랑이 남달랐던 오바마가 이번 휴가에선 골프채를 잡지 않고 수상 스포츠의 매력에 푹 빠졌다고 합니다.

브랜슨과 카이트서핑 대결까지 펼쳐 승리했다고 하는데요.

스포츠광인 오바마의 서핑 실력을 [현장영상]으로 확인하세요.

<편집 : 강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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