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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청 들린다' 펜션 주인 아들 투숙객 흉기로 찔러 02-08 14:42


환청이 들린다며 펜션에 투숙하던 손님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펜션 주인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A씨는 6일 오후 11시50분쯤 부모가 운영하는 인천시 강화군의 한 펜션에서 투숙하던 손님 37살 B씨의 팔뚝을 사냥용 칼로 한 차례 찔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펜션 옆집에서 거주하는 A씨는 잠금장치가 허술한 방문을 열고 들어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별한 직업없이 알코올 중독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A씨는 경찰에 "갑자기 환청이 들려서 범행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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