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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도'는 위작"…천경자 생전 자필 확인서 공개 02-08 13:34

고 천경자 화백이 생전에 '미인도'가 위작임을 확인하는 자필 공증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유족 측 변호인단은 천 화백이 지난 1991년 "과천 현대미술관 소유의 '미인도'가 위작이고 가짜임을 분명히 밝혀둔다"고 한 자필 확인서 공증 사본을 공개했습니다.

사본에는 공증 날짜와 천 화백의 자택 주소, 서명이 적혀 있습니다.

이 사본은 그동안 천 화백의 제자인 동양화가 이승은 씨가 보관해온 것으로, 천 화백의 차녀 김정희 씨가 최근 입수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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