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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AG 중국 선수단도 극우 성향 호텔서 숙소 변경 02-08 13:34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중국 선수단 숙소가 한국과 마찬가지로 극우 성향 호텔에서 다른 호텔로 바뀌었습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대회 조직위원회는 최근 중국의 요청에 따라 숙소를 극우서적 비치로 논란이 됐던 아파 호텔에서 프린스 호텔로 변경했습니다.

아파 호텔은 최고경영자가 위안부 강제동원과 난징 대학살을 부정하는 책자를 비치해 한국과 중국이 반발해 왔습니다.

한국 선수단도 당초 아파 호텔에 배정됐다가 조직위원회에 문제를 제기해 숙소를 바꿨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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