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복지부 '해부용 시체 인증샷' 의사들 처벌 검토 02-08 13:17


보건복지부가 실습교육 중 기증받은 해부용 시체를 두고 인증샷을 찍어 올린 의료인들에 대한 처벌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모 대학병원 정형외과 교수 A 씨를 비롯한 5명은 최근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열린 '개원의 대상 족부 해부실습'에 참여해 인증샷을 찍어 인터넷에 올렸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복지부는 시체를 취급할 때 정중하게 예의를 지켜야 한다는 내용의 법률을 근거로 위법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대한의사협회에서도 이번 사태에 대한 진상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