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하나 아니면 셋'…둘째가 출산감소 주원인 02-08 13:15


우리나라 출생아의 계속되는 감소에 가장 많은 영향을 준 출산 순위는 '둘째' 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출생아 수는 1997년 66만8천명에서 2015년 43만8천명으로 18년새 34% 줄었습니다.

출산 순위별로 보면 첫째 아이는 전체 감소폭보다 적은 29%의 감소율을 보였고 셋째 아이 이상은 34% 감소해 전체 감소율과 비슷했습니다.

하지만 둘째는 41%나 줄어 전체 감소율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