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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벗은 광화문 새 현판…색상은 추후 결정 02-08 10:20


문화재청은 금이 간 경복궁 광화문의 현판을 교체하기 위해 제작 중인 새 현판의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현재 글자를 새기는 '각자 작업'이 끝난 상태로, 바탕색과 글자색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문화재청은 검증을 거쳐 올해 안으로 현판의 색상을 결정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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