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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오후부터 추워져 내일 다시 '강추위' 02-08 09:27


또 한번의 강추위가 찾아오려 합니다.

오늘 오후부터 서서히 찬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겠습니다.

그래도 오늘까지는 서울의 기온이 최고 3도, 대구도 8도로 평년과 큰 차이가 없어서, 추위가 심하지는 않겠는데요.

내일로 넘어가는 새벽사이에는 매우 추워집니다.

내일은 한낮에도 서울은 0도에 머물고요.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영하 9도까지도 예상됩니다.

이렇게 급격히 추워지면서 내일 오후부터 토요일까지 호남과 제주에는 최고 10cm이상의 많은 눈도 내릴 전망이니까요,

미리 한파대비와 함께 이들 지역에서는 눈에 대한 대비도 하셔야겠습니다.

오늘은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고요.

미세먼지농도는 대체로 양호하겠지만, 오전까지는 일부 중부내륙에서 농도가 다소 올라가겠습니다.

또 황사가 발원할 가능성도 있는데요.

정확한 상황은 조금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이 3도, 강릉 8도, 부산과 울산은 최고 10도 까지 오르겠지만, 찬바람에 체감온도는 이보다 약간 낮겠습니다.

추위는 일요일 낮부터 서서히 풀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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