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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카 지분 강탈 혐의 차은택ㆍ송성각 법정 진술 02-08 07:46


포스코 계열 광고업체 포레카의 지분을 강탈하려 한 혐의 등을 받고 있는 차은택 씨가 법정에서 직접 진술합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는 오늘 차 씨와 송성각 전 한국콘텐츠진흥원장, 김경태 전 모스코스 사내이사 등 3명에 대한 증인신문을 진행합니다.

이들은 최순실 씨와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과 공모해 포레카 매각의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컴투게더의 대표 한 모 씨를 압박하고 지분을 넘겨 받으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차 씨 등은 지분 강탈에 가담하지 않았다거나 모든 책임을 최 씨에게 돌리는 취지의 주장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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