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날씨톡톡] "날이 좋아서, 날이 적당해서, 겨울바다여행" 02-07 22:48


날씨톡톡입니다.

추웠다가, 풀렸다가 올 겨울 기온 변덕이 참 심합니다.

그래도 오늘 낮부터는 칼바람이 잦아들면서 한결 다니기 수월해지셨죠?

내일 날씨도 오늘과 비슷하다 생각하시면 되겠는데요.

그래도 겨울날씨에 맞게 옷입고 나오셔야해요.

오늘은 앙칼의 피아노 연주곡 들으면서 날씨톡톡 시작해보겠습니다.

첫 번째 분입니다.

"오늘 날씨가 참 좋아서 자꾸 잠을 자게 되네요." 하셨는데요.

실내에서 겨울햇살을 맞고 있노라면 나른해지곤하죠.

날이 풀린 김에 산책이나 스트레칭이라도 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두 번째 분입니다.

"날이 좋아서, 날이 적당해서, 겨울바다여행"이라면서 얼마전 끝난 한 드라마의 명대사를 인용해주셨고, 드라마에서나 볼 법한 아름다운 겨울바다사진 한장을 같이 올려주셨네요.

역시 겨울바다의 낭만은 가본 사람 만이 아는가봅니다.

마지막 분은, "오늘 왜이렇게 추워? 코트 입고 나왔다가 얼어 죽는줄 알았네!" 하셨어요.

겨울추위에 대한 긴장을 놓쳐선 안되겠습니다.

모레부터 기온이 더 가파르게 내려가서요.

금요일부터는 한파 수준의 추위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강추위 속 충청이남서해안으로는 목요일과 금요일 사이 눈도 내릴 전망입니다.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날씨톡톡 전해드렸습니다.

(주정경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