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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소녀상 명칭,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것" 02-07 22:32

정부는 최근 일본 정부가 '위안부 소녀상' 이라는 명칭 대신 '위안부상' 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우리 정부는 소녀상이라는 명칭을 계속 사용할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준혁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소녀상은 명칭 여부와는 별도로 피해자 분들의 명예와 존엄 회복, 마음의 상처 치유라는 위안부 합의의 목적에 충실한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 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조 대변인은 나가미네 야스마사 주한 일본대사의 일시 귀국과 관련해서는 "구체적인 귀임일자를 일본 정부로부터 통보받은 바는 없다"면서 "기본적으로 일본 정부가 결정할 사안" 이라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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