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안종범ㆍ차은택, 미르 이사장에 "靑 대신 전경련이 한 것으로" 02-07 21:29


안종범 전 수석과 차은택 씨가 김형수 미르재단 이사장에게 재단 설립과정에 대해 '말을 맞춰달라'고 요구한 내용이 법정에서 다시 공개됐습니다.


최순실 씨 재판에 증인으로 나온 김 전 이사장은 지난해 10월 검찰 조사를 앞두고 안 전 수석에게서 전화를 받아 "전경련이 이사장으로 추천한 것으로 하고 재단 이사진 2~3명도 김 이사장이 추천한 것으로 해달라"는 취지로 요구받았다고 말했습니다.

김 전 이사장을 재단 이사장으로 추천한 차 씨 역시 카카오톡 메시지를 통해 자신은 재단 일에 참여한 적 없다고 해달라면서 안 전 수석과 말을 맞춰달라 부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