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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리스트' 피해자들, 대통령ㆍ김기춘 상대 4억 소송 02-07 21:24


이른바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에 올라 피해를 본 예술인들이 정부를 상대로 공동소송에 나섭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은 "블랙리스트 작성을 주도한 국가와 개인에 대한 법적 책임을 묻기 위해 집단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소송에는 문화예술계 인사 474명이 참여하며, 이들은 정부를 비롯해 박근혜 대통령과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 등을 상대로 1인당 100만원의 배상금을 청구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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