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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전국은 지금] 부산 기장, '한국 야구의 메카' 부푼꿈 外 02-07 20:48

[생생 네트워크]

지역신문으로 이슈와 여론을 알아보는 '클릭! 전국은 지금'입니다.

▶ 부산 기장, '한국 야구의 메카' 부푼꿈

부산일보입니다.

부산 기장군이 한국 야구의 메카가 될 것이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기장군에 따르면 군비 43억원이 투입돼 오는 7월 리틀야구장과 소프트볼 경기장이 준공됩니다.

리틀야구장과 소프트볼경기장이 만들어지면 기장군 야구테마파크에는 모두 6개의 구장이 운영됩니다.

기장군은 국내 야구 인구 확대는 물론 일본과 동남아 야구인구까지 기장을 찾을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 하얗게 변한 도로…제설제 염분 부작용

대전일보입니다.

염화칼슘 등 제설제 때문에 도로가 하얗게 변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제설작업에 염화칼슘과 염화나트륨을 확보해 사용합니다.

문제는 제설제 염분이 하얗게 도로 위에 남아 있다는 점입니다.

제설제 염분은 도로 부식과 함께 차량 부식까지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를 대신할 친환경 제설제의 경우 예산문제로 전면 도입에 시일이 걸리는 상황입니다.

대전시는 친환경 제설제로 현재 수준 효과를 유지하려면 사용량을 늘려야 하는데 부작용이 적다고 하기는 어렵다고 전했습니다.

▶ 상주­영덕 고속도로 '안전성 논란'

마지막으로 매일신문입니다.

상주-영덕 고속도로가 개통된 지 한달 만에 도로 이용자들의 각종 민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용자들은 산악지형에 놓인 고속도로임에도 안전시설이 턱없이 불안한 수준이라고 지적합니다.

특히 터널 내 갓길이 좁고 곡선 구간도 많아 위급상황에 뒤차가 추돌한 위험이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한국도로공사는 공사완료 후 사업단이 해체됐다는 이유로 안전문제를 등한시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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