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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고래생태체험관 재개관…동물보호단체 반발 02-07 20:46


돌고래 수입을 추진해 논란이 된 울산 고래생태체험관이 수족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3개월여 만에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체험관은 돌고래 3마리를 전시한 수족관을 비롯해 어류수족관, 4D영상관 등의 볼거리를 갖추고 있습니다.

체험관을 운영하는 울산 남구 도시관리공단은 최근 돌고래 2마리 추가 수입을 발표했습니다.

동물보호단체는 돌고래를 좁은 수족관에 가두고 훈련시키는 것은 동물학대라고 규탄한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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