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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난동 30대男 첫 재판…"사실관계는 인정" 02-07 19:49


술에 취해 기내에서 난동을 부리고 승무원을 폭행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35살 임 모 씨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습니다.

인천지법에서 열린 첫 재판에서 임 씨 측 변호인은 사실관계는 인정한다면서도, 항공기운항저해 폭행죄를 적용할 수 있는지 판단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구했습니다.

또, 임 씨가 수면과 불안 장애가 있었고, 알코올 의존증세도 의심되는 점을 참작해 달라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재판에 참석한 대한항공 피해 승무원들은 정신적 트라우마로 정상적인 비행이 어렵다며 추가 진단서를 제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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