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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복귀 앞둔 박인비 "부상 없는 1년 되었으면" 02-07 18:37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복귀를 눈앞에 둔 '골프 여제' 박인비(29)는 "부상 없이 원하는 플레이를 하면서 1년을 보내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박인비는 7일 서울 CGV 청담씨네시티점에서 열린 스릭슨 Z-STAR 5 출시 행사에 참석, 부상의 재활 상황에 대해 "고통이나 부상의 염려 없이 스윙할 수 있게 됐다"며 "완벽하게 회복했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박인비는 미국 전지훈련에서 "시즌을 완주할 수 있는 체력을 키웠고, 부상 탓에 작아진 스윙 등 미세한 부분도 잡아내려고 했다"며 "골프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고, 좀 더 성숙한 골프가 가능해진 것 같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편집 : 왕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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