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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연예가] 한국고전 '오발탄' '최후의 증인' 베를린영화제서 상영 外 02-07 18:22


오늘의 연예가 소식입니다.

▶ 한국고전 '오발탄' '최후의 증인' 베를린영화제서 상영

한국영화의 고전, '오발탄'과 '최후의 증인'이 현지시간 9일 시작되는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섹션에서 상영됩니다.

유현목 감독의 '오발탄'과 이두용 감독의 '최후의 증인'은 한국전쟁이 남긴 비극을 담은 영화입니다.

이두용 감독은 영화제를 직접 방문해 10일 현지 상영 후 진행되는 감독과의 대화 시간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 '음원강자' 씨스타 소유·엑소 백현, 14일 듀엣곡 발표

아이돌 그룹 멤버 중 음원강자로 꼽히는 씨스타의 소유와 엑소의 백현이 듀엣곡을 발표합니다.

두 사람은 오는 14일 발라드곡 '비가 와'를 스타십엑스 레이블을 통해 공개합니다.

스타십엑스는 소유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산하 레이블로, 소유와 정기고가 듀엣한 '썸' 등을 발표했습니다.

▶ 소지섭, 4월 아시아 투어…"공연형 팬미팅"

배우 소지섭 씨가 오는 4월2일 대만을 시작으로 아시아 4개국에서 팬미팅을 엽니다.

서울 공연은 4월29일 저녁 이화여대에서 열립니다.

소지섭은 행사를 다양한 코너들로 구성한 공연형 팬미팅으로 꾸밀 계획입니다.

▶ 현아, 데뷔 10주년 기념 무료 팬미팅


가수 현아 역시 데뷔 10주년을 맞아 오는 17일 서강대 메리홀에서 무료 팬미팅을 엽니다.

현아는 공식 팬카페에서 행사 참석을 신청한 선착순 200명을 초청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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