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밥주걱으로 9살 딸 뺨 때리고 남매 내쫓은 계모 02-07 17:39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밥주걱으로 9살 딸의 뺨을 때리고, 초등학생인 남매를 집 밖으로 내쫓은 혐의로 계모 47살 여성 A씨와 남편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달 24일 오후 6시쯤 용인시 자신의 아파트에서 플라스틱 소재의 밥주걱으로 9살 딸의 뺨을 때리고, 10살 오빠를 집 밖으로 내쫓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남편이 퇴근한 밤 10시 이후에야 남매를 찾아 나섰지만 여의치 않자 이튿날 새벽 1시 50분쯤 신고했습니다.

남매는 집에서 쫓겨난 뒤 14시간 반만에 자신들이 다니는 학교에서 경비원의 보호를 받고 있다가 발견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