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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내고 도주한 국회의원 보좌관, 검찰 수사 02-07 17:38


야당 중진의원의 현직 보좌관이 국회 인근에서 접촉 사고를 낸 뒤 도주한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남부지검 교통사고 뺑소니 혐의로 국회의원 보좌관 46살 김 모 씨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1월 서울 여의도 국회 인근에서 정차해 있던 33살 A씨의 차량을 뒤에서 들이받은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A씨는 전치 3주의 진단을 받았고 A씨의 차량은 30만원 상당의 수리비가 나왔습니다.


김 씨는 사고 당일 술을 마신 것으로 전해졌지만 당시 사고 현장을 떠나 있어 음주 수치는 측정되지 않았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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