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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남상태 前사장 연임 로비' 박수환 무죄 02-07 14:37


남상태 전 대우조선해양 사장의 연임 로비 대가로 거액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수환 뉴스커뮤니케이션 대표가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박 씨가 연임 로비를 위해 청탁이나 알선을 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앞서 박 씨는 남 전 사장의 연임을 결정하는 위치에 있었던 민유성 전 산업은행장과의 친분을 이용해 연임 로비를 하고 대우조선 측에 20억의 홍보계약을 요구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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