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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루K 실질 대표는 최순실…권력형 비리 회사" 02-07 14:09


최순실씨가 운영한 것으로 알려진 스포츠컨설팅업체 더블루K의 전 대표 조성민씨가 자신은 바지사장에 불과했다는 취지로 법정에서 주장했습니다.

조씨는 오늘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최순실씨의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최씨가 실질적인 권한을 행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조씨는 또 더블루K의 퇴사 이유를 묻는 질문에 "권력형 비리를 토대로 영업하려는 회사라는 생각이 들어 퇴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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