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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식 "최순실 지시하면 안종범이 확인…교감" 02-07 14:08


'비선 실세' 최순실씨와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비서관이 K스포츠재단 운영을 협의했음을 암시하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정현식 전 K스포츠재단 사무총장은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11차 변론에서 본인 연락처를 누가 안 전 수석에 전달했느냐는 질문에 '최씨로 안다'고 답했습니다.

아울러 "최씨가 지시한 내용이 안 전 수석으로부터 동일한 내용으로 나왔다"며 두 사람이 "어떤 형태로든 교감한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최씨와 안 전 수석은 서로 모르는 사이라고 주장해 왔는데 정 전 총장의 증언과는 배치되어 논란이 예상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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