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날씨] 기온 올라 활동 무난…모레부터 강추위 02-07 13:37


[앵커]

출근길 제법 추웠는데요.

낮에는 기온이 크게 올라 활동하기 무난하겠습니다.

또, 추위는 모레부터 다시 강해지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는 야외에 나가 있는 캐스터 연결해 알아봅니다.

김조현 캐스터.

[캐스터]


네, 지금 서울 하늘의 구름은 잔뜩 끼면서 햇살을 가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어제보다 찬바람이 약해져서요, 체감하는 추위는 어제보다 덜한편입니다.

현재 서울 기온이 영상 1도에 올라서있고 체감 온도 역시 영상권을 보이고 있습니다.

활동하기에는 한결 더 수월해졌습니다.

아침에는 어제보다 더 추웠지만 낮 시간에는 어제보다 약간씩 기온 더 오르겠습니다.

오늘 한 낮 기온 서울 4도, 광주와 대구 8도 까지 올라서 남부지방은 10도 가까이 올라가겠습니다.

내일까지 평년기온과 비슷해 예년 수준의 겨울 추위를 보이겠는데요,

모레부터는 다시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추위가 강해지겠습니다.

금요일 아침의 서울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내려가는 등 사나흘간 많이 추울 것으로 보입니다.

건강관리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지금 하늘엔 전반적으로 구름이 많습니다.

바람은 어제보다 한결 약해졌습니다.

오늘 대기흐름이 원활한 편이라 먼지농도는 보통수준을 보이겠고 동쪽지방은 대기가 건조하겠습니다.

당분간 동쪽지방에 비나 눈 소식이 없기 때문에 메마른 날씨 한동안 이어지겠는데요,

찬 공기가 밀려오는 목요일과 금요일 사이에 서해안 쪽에서는 눈이 내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참고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덕수궁 돌담길에서 전해드렸습니다.

(김조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