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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여왕 재위 65년 '사파이어 주빌리' 맞아 02-07 13:27


현존하는 세계 최장 재위 군주인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재임 65주년인 '사파이어 주빌리'를 맞았습니다.

엘리자베스 여왕은 부친 조지 6세가 사망한 1952년 2월 6일, 25세의 나이로 왕위를 물려받았습니다.

현지시간 6일, 런던의 버킹엄궁 인근에선 축포가 울렸으며, 영국 왕실은 엘리자베스 여왕이 부친으로부터 선물받은 사파이어 목걸이와 귀걸이를 착용한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재위 기념일은 부친의 기일이기도 해, 여왕은 며칠동안 별장에서 별도의 행사 없이 보낸 후 버킹엄 궁으로 돌아오는 관행을 지키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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