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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니뇨의 저주"…페루서 홍수로 23명 사망ㆍ이재민 6천명 02-07 13:28

페루에서 홍수가 발생해 최소 23명이 숨지고 6천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현지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페루 국방부에 따르면 페루 곳곳에서 쏟아진 집중호우로 홍수가 나는 바람에 최소 23명이 사망하고 6천여명이 긴급 구호 시설로 대피했습니다.


전국적으로 7만2천 명이 홍수로 직·간접적인 피해를 봤으며, 900여채의 가옥과 46㎞의 고속도로가 침수됐습니다.

페루 기상 당국은 엘니뇨 현상이 폭우의 원인으로 진단하고 폭우가 오는 4월까지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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