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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한미훈련 역대 최대규모로 진행될듯 02-07 13:05


3~4월 실시되는 한미 연합훈련인 키리졸브와 독수리 연습이 사상 최대 규모였던 작년보다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미 양국은 북한의 장거리미사일 도발 가능성 등을 고려해 올해 두 연습을 최소한 역대 최대였던 작년 수준으로 진행하자는 점에서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지난주 국방장관 회담에서 앞으로 두 훈련을 강화해 시행하기로 의견을 모은 바 있어 규모 역시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제기됩니다.

작년 두 훈련에는 한국군 31만여 명과 미군 1만7천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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