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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방문·정책행보…대권주자 잰걸음 02-07 13:01


[앵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와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는 각각 충청과 PK지역을 찾았습니다.

손학규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은 국민의당과의 통합을 선언했습니다.

오늘 대권주자들 움직임을 강은나래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문재인 전 대표가 안희정 지사의 안방인 충남 민심잡기에 나섰습니다.

최근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안 지사 '돌풍'을 차단하면서, '대세론' 확산에 힘을 쏟는 모습.

언론인, 경제인, 과학기술인들을 두루 만나고 당진 화력발전소에서 대기오염 현황도 살펴봅니다.

어제 주부들과 보육 관련 대담을 한 안희정 충남지사는 오늘은 복지국가를 주제로한 토론회에서 참석했고, 이재명 성남시장과 김부겸 의원도 각각 토론 행사에 나가 정책 소통 행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는 이틀째 부산경남 지역에서 중도보수층을 공략 중입니다.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은 오늘 아침 서울현충원을 찾아 역대 대통령 묘소를 참배했습니다.

손학규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은 국민의당과의 통합을 전격 선언했습니다.

손 의장은 "국민주권개혁회의와 국민의당이 바로 새로운 개혁세력의 중심이자 정권교체를 이루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건설할 주역이 될 것"이라고 말하며, "개혁정권에 찬동하는 모든 세력은 함께 해달라"고도 호소했습니다.

지금까지 국회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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