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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범 거론 '람보칼' 정치권-인터넷서 화제 02-07 12:25


전인범 전 특전사령관이 문재인 캠프에 합류한 이유로, 이른바 람보칼로 통하는 특전용 칼을 거론해 이 칼이 정치권과 인터넷서 화제가 됐습니다.

전 전 사령관은 최근 페이스북에서 특전사령관 시절 특전요원들의 기본 개인장비 보강을 수차례 건의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7만원 짜리 특전용 칼 구매가 부결됐다는 얘기를 듣고 조용히 살 수 없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육군은 15만원 짜리 특전용칼을 구입하기로 하고 18억여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며 전 전 사령관이 예산편성과정을 잘 몰랐던거 같다고 해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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