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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관계 약점삼아 협박" vs "협박 안했다" 02-07 12:19


'비선실세' 최순실 씨와 한때 최측근이었던 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가 협박 여부 등을 두고 날선 법정 공방을 벌였습니다.

서울중앙지법 공판에서 최 씨 변호인은 고 씨에게 "대통령과의 관계를 약점삼아 1억원을 지속적으로 요구하지 않았냐"고 따졌고 고 씨는 "어떠한 협박을 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문제의 태블릿PC를 놓고도 최 씨 측은 "고 씨가 자기 책상에 넣어둔 걸 언론이 가져갔다"고 주장한 반면 고 씨는 "최 씨 것임이 증명됐다"고 맞섰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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