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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측, 헌재에 '고영태 수사검사' 증인 신청 02-07 12:18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에서 대통령 대리인단이 '핵심 증인' 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를 수사했던 검사들을 증인으로 신청했습니다.

헌법재판소에 따르면 대통령 측은 고 씨와 류상영 전 더블루K부장이 출석하지 않을 경우 대비해 서울중앙지검 A부장검사와 B검사를 증인신청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들은 고 씨로부터 '비선 실세' 최순실 씨의 국정농단 사건을 조사한 검사들로, 대통령 측은 이들의 증인신문을 통해 검찰이 고씨를 회유한 의혹을 제기할 것으로 보입니다.

고 씨와 류 씨의 증인신문은 9일로 예정돼 있는 가운데, 헌재가 수사검사들을 실제 증인으로 채택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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