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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값 한판에 8천400원…최고가에서 1천원 하락 02-07 10:21


30개들이 계란 한판의 평균 소매가가 8천 4백원까지 떨어졌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9천원대를 유지하던 계란 평균 소매가가 지난달 25일 8천 9백원대로 내려앉았고, 설 연휴를 건너뛰고 계속해서 8천원대에 안착하고 있습니다.

업계 전문가들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으로 지난해 12월 초부터 가파르게 이어지던 계란값 상승세가 정부의 외국산 계란 수입 조치와 수요 감소 등으로 한풀 꺾이면서 점차 안정을 찾아가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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