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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고영태 출석요구서 전달 실패 02-07 09:55

최순실 씨의 국정 농단을 처음 폭로한 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가 헌법재판소에는 결국 나오지 않을 전망입니다.


헌재는 고 씨에게 오는 9일 예정된 증인신문에 나올 것을 요구하는 출석요구서를 직접 전달하려고 했으나, 실패했습니다.


헌재는 "직원이 서울중앙지법을 방문해 형사재판 증인출석 전 고씨에게 출석요구서를 송달려고 했지만, 고씨가 거부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고 씨는 그동안 헌재에 증인으로 채택됐으나, 주소지에 출석요구서가 전달되지 않아 두 차례 증인신문이 무산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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