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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아찔한 만원버스 방화…화염 속 승객들 필사의 탈출 02-07 09:52


6일 오후 6시 30분께 전남 여수시청 근처의 버스 정류장에서 만원버스에 방화로 인한 불이 나 승객 3명이 다쳤고 4명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문모(69)씨가 시너 2통(18ℓ들이)을 가지고 버스 운전석으로 가 불을 낸 것으로 보고 현장에서 김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문씨는 버스에 탑승하면서 욕설과 함께 시너를 뿌리고 불을 붙였으며, 승객들은 창문과 뒷문으로 탈출하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편집 : 왕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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