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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통신 "주한 일본 대사 서울 귀임 시기 3월 이후 전망" 02-07 08:26


일본 정부가 부산 총영사관 앞에 위안부 소녀상이 설치된 데 반발해 일시 귀국시킨 나가미네 야스마사 주한대사의 귀임 시기가 3월 이후가 될 전망이라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박근혜 대통령의 진퇴 문제가 고비를 맞을 것으로 보이는 3월 중순까지 한국측이 문제 해결에 대처하는 것은 곤란하다는 견해가 한일 양쪽에서 강해졌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관측했습니다.

또 "박 대통령의 파면 결정이 내려지는 경우 차기 정부가 발족할 때까지 문제가 방치될 것이 확실하다"며 "차기 대선이 5월쯤 실시 된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어 한일관계의 경색은 장기화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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