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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출근길 어제보다 쌀쌀…낮엔 기온 올라 02-07 07:56


하루의 시작을 좀 더 포근하게 맞이하면 좋겠지만, 오늘 아침 출근길도 여전히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현재 시각 서울의 기온이 영하 5.5도까지 떨어져있고요.

경기도 파주가 영하 9.8도 등 중부 내륙으로는,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도 낮 동안에는 기온이 조금 올라서요,

서울 4도로 어제보다 조금 더 높겠습니다.

출근길 추위는 갈수록 더 심해지겠습니다.

금요일에는 서울이 영하 10도까지 내려가겠고 이번 강추위는 주말까지 계속해서 이어질 전망입니다.

번거로우시더라도 당분간 옷차림은 따뜻하게 하셔야겠습니다.

오늘도 전국이 맑겠습니다.

동해안과 경북지역으로는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현재시각 기온은 서울이 영하 5.5도, 대전이 영하 4.5도, 경주가 영하 1.8도 보이고 있습니다.

낮 동안에는 서울이 4도, 대구와 창원이 8도, 울산은 9도까지 오르면서 남부지방은 10도 안팎까지 올라 활동하기 한결 수월하겠습니다.

내일까지는 전국이 맑다가 모레는 호남과 제주에 눈이나 비가 오겠고요.

금요일에는 충남으로까지 확대되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구본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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