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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심판 11번째 변론…김기춘 불출석 사유서 02-07 07:23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을 심리하는 헌법재판소가 11번째 변론을 열고 김종덕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을 증인신문합니다.

헌재는 오늘 오전 정현식 전 K스포츠재단 사무총장을 증인신문하고 오후에는 김종 전 장관과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을 신문합니다.

다만, 김기춘 전 실장은 앞서 건강상의 이유를 들어 출석할 수 없다는 뜻을 밝혀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일지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오늘 심판에서는 박 대통령 측이 추가로 신청한 증인 15명을 채택할지 여부도 결정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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